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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는 아들 케이타가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워서 크림을 빌려주었다. "그 아이를 보면 왠지 나도 가려워져 버렸다" 잠시 후 이번에는 마비 자신도 가랑이가 가려져 버린다. 크림을 돌려달라고 게이타의 방에 가면 케이타는 없었지만 빌려준 크림을 찾아 가랑이 사이에 바르는 마비. 그러면 왜인지 가랑이가 불타도록 불빛 시작…
마비는 아들 케이타가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워서 크림을 빌려주었다. "그 아이를 보면 왠지 나도 가려워져 버렸다" 잠시 후 이번에는 마비 자신도 가랑이가 가려져 버린다. 크림을 돌려달라고 게이타의 방에 가면 케이타는 없었지만 빌려준 크림을 찾아 가랑이 사이에 바르는 마비. 그러면 왜인지 가랑이가 불타도록 불빛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