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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라는 감기에 걸려 잠들었던 혼자 사는 이모·카오리를 간병하러 가게 됐다. 익숙하지 않은 것에 사고팔고하면서도 어떻게든 간병해 간다. 그러나 간병하러 왔을 것이 카오리의 몸을 닦고 있는 동안에 욕정해 버린다.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땀이 붙어 옷이 스케스케가 된 카오리의 모습을 보고 이성이 흔들리기 시작해 간다…
아키라는 감기에 걸려 잠들었던 혼자 사는 이모·카오리를 간병하러 가게 됐다. 익숙하지 않은 것에 사고팔고하면서도 어떻게든 간병해 간다. 그러나 간병하러 왔을 것이 카오리의 몸을 닦고 있는 동안에 욕정해 버린다. 안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땀이 붙어 옷이 스케스케가 된 카오리의 모습을 보고 이성이 흔들리기 시작해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