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생성
10년 후의 친구가 남편의 바람에 곤란하다.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어서 풍향은 말을 다해 남편에게 설교하지만 '데카틴 탓에 여자가 마음대로 와서 곤란하다'는 '내 잘못이 아니야'라는 전혀 반성을 볼 수 없는 태도에 마침내 분노가 폭발해 버린다. 그렇게 말한다면 자랑의 데카틴을 봐 주지 않을까. 결국은 보기 좋을 뿐. 거짓말을 한 거친 치...
10년 후의 친구가 남편의 바람에 곤란하다. 어떻게든 도움이 되고 싶어서 풍향은 말을 다해 남편에게 설교하지만 '데카틴 탓에 여자가 마음대로 와서 곤란하다'는 '내 잘못이 아니야'라는 전혀 반성을 볼 수 없는 태도에 마침내 분노가 폭발해 버린다. 그렇게 말한다면 자랑의 데카틴을 봐 주지 않을까. 결국은 보기 좋을 뿐. 거짓말을 한 거친 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