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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실수를 저질러도 쾌감을 갖고 싶었다-. 이전에 근무하던 현립학교의 남학생에게 키스나 성적인 외설 행위를 여러 번 반복했다고 전 담임의 여성 교사·히로세 미유를 징계 면직 처분으로 했다고 현의 교육위원회가 발표했다. "감정 그대로 냉정한 판단을 못하고 용서받지 못한 일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고 한다.
나는 실수를 저질러도 쾌감을 갖고 싶었다-. 이전에 근무하던 현립학교의 남학생에게 키스나 성적인 외설 행위를 여러 번 반복했다고 전 담임의 여성 교사·히로세 미유를 징계 면직 처분으로 했다고 현의 교육위원회가 발표했다. "감정 그대로 냉정한 판단을 못하고 용서받지 못한 일을 했다"고 말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