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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 다니면서 편의점을 하고 있는 나. 오늘은 아르바이트도 끝 집에 돌아가 쉬고 있다고 갑자기 인터폰이 울린다. 혼자 생활을 시작해 찾아오는 사람 등이 없었기 때문에 무서운 무서운 문을 열자 아르바이트 앞의 후배 '과림'이 서 있었다. 아무래도 아르바이트 앞에 지갑을 잊어 버려 전해 준 것 같다. 삽입을 가져왔으니 올려주었으면 좋겠다 오는 후배에게 패배로 올리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