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걷다가 발생하는 사고가 급증했다. 이를 심각하게 받아들인 정부는 '스마트폰 사용 보행 금지령'을 제정하여 스마트폰 사용을 규제하기로 했다. 정부가 무작위로 선정한 사설 '강사'들은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걷는 사람들에게 현장에서 경고를 주고, 재량에 따라 처벌 수위를 결정하여 즉시 집행할 수 있다. 히키코모리 니트족인 켄은 뜻밖에 강사 자격증을 받게 되고, 세상으로 나가 위반자들을 하나씩 단속하기 시작한다. [1장] 어느 길모퉁이에서 그는 근처 대저택에 사는 회사 사장 딸 아오이와 마주친다. 명문대생인 듯 그녀는 스마트폰 앱으로 공부하며 걷고 있었다.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위반은 위반이다. 켄이 경고하자 아오이는 "당신과 달리 난 빈둥거리지 않아요."라고 응수한다. 켄은 지시를 따르지 않는 중상해로 간주하고 아오이에게 엄벌을 내린다. [2장] 켄은 출장 나온 회사원 사나가 지도 앱을 보고 있는 것을 발견한다. 강사인 그는 즉시 그녀에게 경고하려 하지만, 사나는 혀를 차며 그를 밀쳐내고 "뭐? 나 급해."라고 말한다. 하지만 켄이 강사 자격증을 보여주자 사나는 침묵하고 마지못해 벌을 받는다. [3장] 공원 벤치에 앉아 시간을 보내고 있는 켄 옆을 미나가 지나가며 휴대폰을 보고 있는 것을 경멸하는 눈빛으로 쳐다본다. 켄은 그녀를 불러세워 훈계하려 하지만, 미나는 걸으면서 휴대폰을 사용하는 것이 불법이라는 사실조차 모른다. 남자친구와의 데이트가 있는 미나는 켄에게 혹독한 훈계와 함께 벌을 받는다. [판타지 에로 만화] 아오이 B:80 W:62 H:97 / 사나 B:88 W:56 H:90 / 미나 B:90 W:64 H:89 *본 작품은 코스프레를 한 성인을 등장시킵니다. *본 작품의 모든 출연자는 19세 이상의 성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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