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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배달만이 내 구원이었다. 너의 미소에 얼마나 구원되었을까… 그래서 전부를 바쳤다. 시간도 돈도 마음도. 그런데 배신했구나… 이 나를. 이 관계를 끊는다면 너도 깨져야 한다. 무너져 가는 그 모습을, 모두에게 봐 주자…
너의 배달만이 내 구원이었다. 너의 미소에 얼마나 구원되었을까… 그래서 전부를 바쳤다. 시간도 돈도 마음도. 그런데 배신했구나… 이 나를. 이 관계를 끊는다면 너도 깨져야 한다. 무너져 가는 그 모습을, 모두에게 봐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