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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아무런 부자유없는 생활을 보내고 있던 부부. 그럴 때 아내 에츠코가 젊은 전기업자에게 첫눈에 반한다. 전기업자는 아내의 모습을 훔쳐보게 된다. 그것을 깨달은 아내는 전기 업자를 놀리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부자로 아무런 부자유없는 생활을 보내고 있던 부부. 그럴 때 아내 에츠코가 젊은 전기업자에게 첫눈에 반한다. 전기업자는 아내의 모습을 훔쳐보게 된다. 그것을 깨달은 아내는 전기 업자를 놀리는 생각이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