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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유일하게 남겨준 노포의 온천 여관. 지금은 객족도 적고 경영 부진. 그런 여관을 소중히 지키려는 장녀·마비. 남편과 방금 이혼한 차녀 미사. 도쿄의 생활에 지친 삼녀·심미. 새해를 세 자매 함께 보내는 가운데, 가족의 유대를 다시 한번 느낀 세 사람은 여관을 다시 세우는 것을 결의하는 것에…
부모님이 유일하게 남겨준 노포의 온천 여관. 지금은 객족도 적고 경영 부진. 그런 여관을 소중히 지키려는 장녀·마비. 남편과 방금 이혼한 차녀 미사. 도쿄의 생활에 지친 삼녀·심미. 새해를 세 자매 함께 보내는 가운데, 가족의 유대를 다시 한번 느낀 세 사람은 여관을 다시 세우는 것을 결의하는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