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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혼자 아들로서 소중히 소중히 키워 온 마사토. 하지만 마사토가 커짐에 따라 어머니 마코토의 손을 떠나는 그 외로움은 어머니에게서는 상상하기 어렵다. 모성애가 서서히 왜곡, 다가가는 곳은 나사 구부러진 성애였다…
어릴 때부터 혼자 아들로서 소중히 소중히 키워 온 마사토. 하지만 마사토가 커짐에 따라 어머니 마코토의 손을 떠나는 그 외로움은 어머니에게서는 상상하기 어렵다. 모성애가 서서히 왜곡, 다가가는 곳은 나사 구부러진 성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