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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방의 건어물 여자라고 불리는 옆의 거유 언니와 우연히 만났다. 흐릿한 미소로 '노모요' 라고 말해 온다. 훌쩍 상처했던 나는 이 언니의 초대를 타려고 했다. 어째서 이 사람 굉장히 술에 취해 얽혀 오는 잖아…
더러운 방의 건어물 여자라고 불리는 옆의 거유 언니와 우연히 만났다. 흐릿한 미소로 '노모요' 라고 말해 온다. 훌쩍 상처했던 나는 이 언니의 초대를 타려고 했다. 어째서 이 사람 굉장히 술에 취해 얽혀 오는 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