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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덕스러운 로리카와 검은 걸이 백의의 간호사가 되어 개호해 주는 부카케 진찰회…달에 한번 있을까 없는가 이 진찰회에 환자의 모임에 쌓인 정액이 소화를 올린다! 마음이 향했을 때만 실시하는 대난교 파티로, 얼굴이나 엄마 ○ 고에게 환자의 짜기 정액을 받는다! "모두 괜찮아! 더 사정해!"
변덕스러운 로리카와 검은 걸이 백의의 간호사가 되어 개호해 주는 부카케 진찰회…달에 한번 있을까 없는가 이 진찰회에 환자의 모임에 쌓인 정액이 소화를 올린다! 마음이 향했을 때만 실시하는 대난교 파티로, 얼굴이나 엄마 ○ 고에게 환자의 짜기 정액을 받는다! "모두 괜찮아! 더 사정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