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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딸 부부가 귀향해 왔다. 오랜만의 재회에 이야기가 탄다. 갑자기 린이 과자를 쏟아 버려 테이블 아래로. 문득 눈에 들어간 아가씨의 가랑이에 눈이 못 박혀 버렸다. 두근두근하면서 자리에 도착하지만 딸 아가미의 가랑이가 신경이 쓰여 어쩔 수 없었다…
오랜만에 딸 부부가 귀향해 왔다. 오랜만의 재회에 이야기가 탄다. 갑자기 린이 과자를 쏟아 버려 테이블 아래로. 문득 눈에 들어간 아가씨의 가랑이에 눈이 못 박혀 버렸다. 두근두근하면서 자리에 도착하지만 딸 아가미의 가랑이가 신경이 쓰여 어쩔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