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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층에 사는 공자씨는 무방비한 모습으로 언제나 나를 괴롭힌다. 언젠가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다른 그녀의 드러난 가슴 팍을 숭배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 마음을 둘러싸고는 한숨을 쉬는 나날. 사람의 아내라고 알면서도 상, 마음은 부풀어 있을 뿐으로…
위층에 사는 공자씨는 무방비한 모습으로 언제나 나를 괴롭힌다. 언젠가 쓰레기 버리는 곳에서 다른 그녀의 드러난 가슴 팍을 숭배하는 것이 일과가 되어, 마음을 둘러싸고는 한숨을 쉬는 나날. 사람의 아내라고 알면서도 상, 마음은 부풀어 있을 뿐으로…